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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마신 블루베리 착즙 주스, 전부 돈낭비?" 착즙 대신 '통째로 갈아낸' NFC퓨레 선택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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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블루베리의 인기가 식지 않는 이유는 독보적인 항산화 능력 때문이다. 하지만 시중에 판매되는 수많은 블루베리 제품들 사이에서 영향 함량의 차이를 결정짓는 결정적인 요인은 '공법'에 있다. 단순히 블루베리가 들어갔다는 사실보다, 어떤 공법으로 껍질의 영양을 담아냈는지가 품질의 척도가 된다.

블루베리의 효능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껍질을 함께 섭취해야 한다. 안토시아닌은 블루베리 껍질에 고농도로 밀집되어 있으며, 껍질에는 장 건강과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불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하지만 가정에서 블루베리 생과를 껍질째 씹어 먹기에는 흡수율이 낮고 번거로움이 따른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등장한 'NFC퓨레'는 원물을 세밀하게 분쇄하여 껍질의 입자를 작게 만들어 체내 흡수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인 착즙 주스가 껍질을 걸러낸 뒤 맑은 물 형태인 것과 달리, 퓨레는 원물을 통째로 갈아 걸쭉한 질감을 유지한다. 이는 곧 껍질의 영양 성분이 제품에 고스란히 녹아들어 있음을 의미한다.

또한, '비농축 방식' 인 NFC 공법은 블루베리 맛과 영양을 지키는 핵심 기술이다. 대량 생산을 위해 원액을 끓여 농축한 뒤 다시 물을 섞는 '농축 환원 주스'와 달리, NFC 퓨레는 가열 처리를 최소화하여 블루베리 고유의 풍미와 색상, 그리고 영양소 변성을 방지한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은 단순히 '블루베리 함유'라는 문구에 속지 않고, 착즙인지 퓨레인지, 그리고 NFC 방식인지를 꼼꼼히 따지는 추세"라며 블루베리의 영양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껍질이 포함된 퓨레화 공정을 거친 제품인지를 확인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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