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배우 김보라가 이주승과 각별한 친분을 보였다.
이주승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맙다 패션 디렉터들. -7도 다들 강추위 조심. 내복 필수! 집밖은 위험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주승이 김보라, 손우현과 한 카페에서 만남을 가지고 있는 모습. 특히 두 사람 중 한 명의 손이 이주승의 옷 매무새를 다듬어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주승은 지난해 SBS 드라마 '우리영화'에 출연했다. 예능은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다. 김보라는 6살 연상의 조바른 감독과 2024년 6월 부부의 연을 맺었지만 결혼 11개월 만인 지난해 5월 이혼 소식을 알렸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사진=이주승 SNS |
배우 김보라가 이주승과 각별한 친분을 보였다.
이주승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맙다 패션 디렉터들. -7도 다들 강추위 조심. 내복 필수! 집밖은 위험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주승이 김보라, 손우현과 한 카페에서 만남을 가지고 있는 모습. 특히 두 사람 중 한 명의 손이 이주승의 옷 매무새를 다듬어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주승은 지난해 SBS 드라마 '우리영화'에 출연했다. 예능은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다. 김보라는 6살 연상의 조바른 감독과 2024년 6월 부부의 연을 맺었지만 결혼 11개월 만인 지난해 5월 이혼 소식을 알렸다.
사진=이주승 SNS |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