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제주도청사 전경. (사진=제주도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제주=뉴시스] 임재영 기자 = 제주도는 30일까지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자립 기반 조성을 위해 '통합복지기금 장애인복지계정' 지원 사업 공모를 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총 5억원 규모로, 대상은 ▲장애인 문화예술·사회참여·직업훈련 등 복지증진 사업 ▲고령장애인 맞춤형 돌봄 및 건강 증진 사업 등 2개 분야다.
신청 자격은 도내에 소재한 장애인 비영리법인 및 시설·단체이며, 사업당 최대 2500만원까지 지원한다. 보조율은 사업 성격에 따라 50~90% 범위에서 적용한다.
제주도는 기금 운용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3월중 최종 선정 결과를 개별 발표한다.
◇제주도, 양성평등 문화 확산 사업에 1억8300만원 지원
제주도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양성평등운동 지원사업'과 '세대공감 양성평등 확산사업' 수행 단체를 2월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양성평등운동 지원사업은 지역사회 양성평등 실천 정착, 여성 사회활동 참여 확대, 조직·지역 단위 실천사례 도출 등 3개 분야에 모두 1억2000만원을 지원한다.
세대공감 양성평등 확산사업은 세대공감형 콘텐츠 제작, 세대 참여형 인식 확산 프로그램,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억·이해 활동 등 3개 분야 63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 기관·단체는 지원사업별로 1개 사업만 신청할 수 있으며, 최종 지원 금액은 도 통합복지기금운용심의위원회 심의 결과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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