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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서버 수용 인원 대폭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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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기자] [포인트경제] 엔씨소프트의 '리니지 클래식'이 1월 27일 오후 8시부터 모든 서버의 수용 인원을 증설한다.


이용자는 엔씨소프트의 게임 플랫폼 '퍼플'에서 '리니지 클래식'을 설치한 뒤 데포로쥬, 켄라우헬, 질리언 등 총 25개 서버에서 사전 캐릭터 생성에 참여할 수 있다. 서버, 클래스, 성별, 능력치 등을 설정하고 캐릭터명을 선점하는 방식이다.

엔씨소프트는 1월 14일부터 사전 캐릭터 생성을 시작했다. 오픈 직후 많은 이용자가 몰리면서 조기 마감돼 3차에 걸쳐 서버 15개를 추가했다. 이번 27일에는 전체 서버의 수용 인원을 증설한다.

'리니지 클래식'은 1998년부터 서비스 중인 '리니지'의 2000년대 초기 버전을 구현한 PC 게임이다. 한국과 대만에서 2월 7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또한 '리니지 클래식'은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운영 중이다. 이용자는 카카오톡 검색창에 '리니지 클래식'을 입력해 채널을 추가하면 다양한 정보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 클래식' 브랜드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Copyright ⓒ 포인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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