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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김민주, 첫사랑 호흡…'샤이닝', 3월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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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이아진기자] 배우 박진영과 김민주가 첫사랑으로 호흡을 맞춘다.

JTBC 새 드라마 '샤이닝'(극본 이숙연, 연출 김윤진) 측은 22일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박진영과 김민주가 남녀 주인공에 이름을 올렸다.

'샤이닝'은 청춘 로맨스 장르다. 19살에 애틋하게 만났던 두 청춘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들이 성인이 되어 재회하며 다시 사랑을 쌓아가는 과정까지 그렸다.

박진영은 지하철 기관사 '연태서'를 연기한다. 연태서는 냉정한 얼굴 뒤에 애틋한 감성을 가졌다. 박진영은 그런 그의 두 얼굴을 세심하게 그려낼 전망이다.

김민주는 서울 구옥스테이 매니저 '모은아' 역을 맡았다. 모은아는 매사 열의가 넘치는 성격이다. 김민주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며 캐릭터를 소화할 예정이다.

김윤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그는 드라마 '그 해 우리는', '사랑한다고 말해줘' 등을 연출한 바 있다. 특유의 아름다운 영상미를 다시 한번 보여준다.


이숙연 작가가 대본을 집필했다. 그는 드라마 '공항 가는 길'에서 깊이 있는 필력을 보여줬다. 이번에도 박진영과 김민주가 그려낼 서사를 풍부하게 완성했다.

관계자는 "연태서와 모은아가 다양한 감정을 나누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적실 것"이라며 "둘만의 추억이 현재에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샤이닝'은 오는 3월 처음 방송된다.

<사진제공=BH엔터테인먼트, 매니지먼트 숲>

<저작권자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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