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박나래 자택 절도범, “징역 2년 불복”…오늘(22일) 항소심 첫 재판 [Oh!쎈 이슈]

OSEN
원문보기
OSEN DB

OSEN DB


[OSEN=장우영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의 자택에 침입해 수천만 원대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은 30대 남성 A씨에 대한 항소심 첫 재판이 열린다.

22일 서울서부지법 제2-1 형사부는 절도·야간주거침임 협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 기일을 진행한다.

A씨는 지난해 4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박나래의 자택에 침입해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훔친 물건을 장물로 내놨으며, 범행 당시 박나래의 집인 줄 모르고 침입했다고 주장했다. 1심 재판부는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으나 A씨는 이에 불복하고 항소했다.

한편, 박나래는 현재 전 매니저에 대한 갑질, ‘주사 이모’를 통한 불법 의료 시술 의혹 등을 받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트럼프 가자 평화위
    트럼프 가자 평화위
  3. 3조코비치 호주오픈 3회전
    조코비치 호주오픈 3회전
  4. 4대통령 피습 테러
    대통령 피습 테러
  5. 5장동혁 단식 중단
    장동혁 단식 중단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