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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 "시어머니까지 죽일 뻔?" 리와인드 부부, 도 넘은 비난 속 뜻밖의 전환점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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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시어머니까지 죽일 뻔했다"는 충격적 발언까지 나온 '리와인드 부부'의 고조된 갈등 상황이 공개된다.

출처=JTBC '이혼숙려캠프'

출처=JTBC '이혼숙려캠프'


22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리와인드 부부'의 남은 이야기와 솔루션 과정이 전파를 탄다. 이날 가사조사에서는 남편이 과거 사건을 빌미로 아내와 처가에 폭언과 협박성 메시지를 보낸 사실이 밝혀지며 충격을 안겼다.

또한 남편은 아내의 친구 앞에서도 "거짓말", "인정해", "사과해"를 반복하며 감정 조절에 실패했고, 이를 지켜본 MC들은 "계속 같은 장면을 보는 것 같다", "괴기 영화를 보는 것 같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여기에 남편이 아내가 시어머니를 죽일 뻔했다는 황당한 주장까지 펼치며 분위기는 더욱 얼어붙었다.

계속된 비난과 책임 전가, 심지어 폭행 사실까지 드러나며 가사조사실은 무거운 한숨으로 가득 찼고, MC들은 "역대 가장 힘든 가사조사였다"고 토로했다. 그러나 이후 진행된 이호선 상담가와의 상담에서 남편은 뜻밖의 변화를 보이며 관계 회복의 실마리를 예고했다.

하지만 변호사 상담을 앞두고 다시 아내에게 고성을 지르는 남편의 모습이 포착되며, '리와인드 부부'의 행보는 끝까지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이들의 자세한 사연은 22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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