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서울신문 언론사 이미지

청주시 정보보호 전담팀 출범…전산직 팀장 포함 3명

서울신문
원문보기
청주시청 임시청사.

청주시청 임시청사.


청주시는 개인정보 보호 등을 전담할 ‘정보보호팀’이 23일 출범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청주랜드 누리집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국내 대형 통신사들의 잇따른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인해 정보보호의 중요성이 부각된 데 따른 조치다.

정보보호팀은 팀장을 포함해 총 3명이다. 전산직 2명, 통신직 1명이다.

이들은 앞으로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정책 수립 △사이버 침해사고 예방·대응 및 사고 처리 △정보보안 관리 실태 점검 △개인정보 취급 실태 관리 △개인정보보호 및 보안 교육 등 정보보호 업무를 총괄 수행하게 된다.

그동안은 전담 부서 없이 부서별로 자체적으로 정보를 보호해왔다.

조성용 정보보호팀장은 “청주랜드 유출 사건과 통신사 해킹 사고 등으로 시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정보보호팀 출범을 계기로 보안 취약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침해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청주 남인우 기자



    ▶ 밀리터리 인사이드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장동혁 단식 중단
      장동혁 단식 중단
    3. 3씨엘 미등록 기획사 운영
      씨엘 미등록 기획사 운영
    4. 4트럼프 가자 평화위
      트럼프 가자 평화위
    5. 5푸틴 그린란드 매입가
      푸틴 그린란드 매입가

    서울신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