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 대덕구가 가임기 남녀를 대상으로 임신 전 가임력 검사비를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49세 남녀로, 여성은 난소 기능 검사와 초음파 검사, 남성은 정액검사(정자 정밀 형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지원은 연령 주기별로 29세 이하, 30~34세, 35~49세 구간에서 각 1회씩 가능하며, 최대 3회까지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20~49세 남녀로, 여성은 난소 기능 검사와 초음파 검사, 남성은 정액검사(정자 정밀 형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신생아. 사진은 기사와 관련없음. [사진=뉴스핌DB] |
지원은 연령 주기별로 29세 이하, 30~34세, 35~49세 구간에서 각 1회씩 가능하며, 최대 3회까지 지원된다.
신청은 e보건소(온라인) 또는 보건소 방문을 통해 가능하고, 검사의뢰서를 발급받아 지정 의료기관에서 검사를 실시한다.
지원 금액은 여성 최대 13만 원, 남성 최대 5만 원으로, 검사비는 환급 방식으로 지원된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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