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쿠키뉴스 언론사 이미지

양산 명동 공사장 굴삭기 화재…인명 피해 없어

쿠키뉴스 최일생
원문보기
21일 오후 5시 34분쯤 경남 양산시 명동의 한 공사현장에 주차돼 있던 굴삭기에서 불이 났다.



불은 인근 아파트 주민이 원거리에서 화염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하면서 소방당국에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는 약 1시간 만에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공사현장에 주기 중이던 굴삭기 1대가 반소되는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현장 연소 형태와 소화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굴삭기 좌측 후면부 배터리 전원 계통에서 발생한 전기적 요인으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당시 굴삭기 운전자는 오후 4시 55분쯤 작업을 마친 뒤 시동을 끄고 현장을 떠난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에 대해 추가 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4. 4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5. 5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쿠키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