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엔비디아는 22일 출시되는 그리프라인의 신작 '명일방주: 엔드필드'에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DLSS는 PC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명일방주: 엔드필드' 플레이를 제공하며, 최고의 성능을 구현한다. 또 엔비디아 리플렉스 지원으로 가장 즉각적인 조작 반응성을 경험할 수 있다.
'명일방주: 엔드필드' 플레이 시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의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과 'DLSS 슈퍼 레졸루션'을 활성화해 모든 옵션을 최고로 설정한 4K 환경에서 평균 최대 3배 향상된 프레임 속도를 누릴 수 있다.
엔비디아는 22일 출시되는 그리프라인의 신작 '명일방주: 엔드필드'에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DLSS는 PC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명일방주: 엔드필드' 플레이를 제공하며, 최고의 성능을 구현한다. 또 엔비디아 리플렉스 지원으로 가장 즉각적인 조작 반응성을 경험할 수 있다.
'명일방주: 엔드필드' 플레이 시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의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과 'DLSS 슈퍼 레졸루션'을 활성화해 모든 옵션을 최고로 설정한 4K 환경에서 평균 최대 3배 향상된 프레임 속도를 누릴 수 있다.
보다 낮은 해상도에서는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을 통해 대부분의 지포스 GPU가 게임 내 허용 최대치인 480 FPS에 도달할 수 있다.
한편 '명일방주: 엔드필드'는 인기 모바일 타워 디펜스 RPG '명일방주'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3D 실시간 전략 RPG다.
유저들은 아름답고 광활하지만, 언제나 위기가 도사리고 있는 '탈로스 II' 엔드필드 공업 도시의 감독관이 돼, 재난이 일어난 곳의 부상자 구조와 기지 복구 작업 등을 통해 폐허 속에 묻힌 비밀을 파헤치게 된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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