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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시계 브랜드 파네라이, 내달 15일 한국서 최대 10% 인상

뉴시스 이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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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갤러리아명품관 파네라이 매장에서 관계자가 이탈리아 국기를 상징하는 시계 스트랩(그린·화이트·레드)를 소개하고 있다. 2019.04.14. (사진=갤러리아명품관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갤러리아명품관 파네라이 매장에서 관계자가 이탈리아 국기를 상징하는 시계 스트랩(그린·화이트·레드)를 소개하고 있다. 2019.04.14. (사진=갤러리아명품관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리치몬트(Richemont) 그룹 산하 브랜드 파네라이(Panerai)가 다음 달 15일 한국에서 제품 가격을 최대 10% 인상한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파네라이는 다음 달 15일 한국에서 모든 제품 가격을 최소 5%에서 최대 10%까지 올린다.

이에 따라 현재 1247만원인 루미노르 마리나(PAM01312) 44㎜는 1309만원부터 1372만원 선으로 가격이 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루미노르 로고(PAM01084·869만원) 44㎜는 912만원부터 956만원 선으로, 루미노르 8 조르니(PAM00915·1079만원) 44㎜는 1133만원부터 1187만원 수준에서 가격이 책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파네라이는 1860년 조반니 파네라이가 이탈리아 피렌체에 공방 겸 매장을 설립하면서 만들어진 브랜드다.

이탈리아 해군에 시계를 납품해 온 역사를 지닌데다 특유의 디자인으로 '파네리스티'로 불리는 애호가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ddingdo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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