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7시 15분께 경남 거제시 거제면 산달길 일대에서 비닐하우스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어민 쉼터로 사용되던 비닐하우스(6×12m)에서 시작돼 인근 컨테이너 2동과 육지에 올려져 있던 레저 선박으로 옮겨 붙으며 빠르게 확산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명 검색과 함께 진화 작업에 나서 약 1시간 15분 만인 오후 8시 30분께 큰 불길을 잡았으며, 이후 잔불 정리까지 포함해 밤 11시 2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와 컨테이너 2동이 모두 불에 타는 등 재산 피해가 발생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장비 13대와 인력 36명(소방 29명, 경찰 7명)을 투입했으며, 정확한 발화 지점과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해 관계 기관과 합동 감식을 실시할 예정이다.
불은 어민 쉼터로 사용되던 비닐하우스(6×12m)에서 시작돼 인근 컨테이너 2동과 육지에 올려져 있던 레저 선박으로 옮겨 붙으며 빠르게 확산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명 검색과 함께 진화 작업에 나서 약 1시간 15분 만인 오후 8시 30분께 큰 불길을 잡았으며, 이후 잔불 정리까지 포함해 밤 11시 2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와 컨테이너 2동이 모두 불에 타는 등 재산 피해가 발생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장비 13대와 인력 36명(소방 29명, 경찰 7명)을 투입했으며, 정확한 발화 지점과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해 관계 기관과 합동 감식을 실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