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마 ‘스웨이드 하우스’ [푸마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푸마(PUMA)가 파리 패션위크 기간 동안 대표 스니커즈 ‘스웨이드’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조명하는 몰입형 체험 공간 ‘스웨이드 하우스(사진)’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는 스웨이드 하우스는 오랜 시간 음악·스포츠·문화 전반에서 글로벌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스웨이드의 여정을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신발의 탄생 배경부터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조명하는 다채로운 컨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Samutaro, 114 Index, Welcome 등과 같은 파트너들과 협업해 각자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스웨이드도 선보인다.
‘그레이브(Grave)’, ‘빅샷(Bigshot)’ 등 일부 파리의 카페들이 연계 공간으로 운영되며, 스웨이드의 브랜드 경험을 도시 전역으로 확장한다.
푸마 스포츠스타일 글로벌 마케팅 디렉터 크리스티나 미라벨리는 “스웨이드의 과거를 기념하고 미래를 제시하며, 새로운 세대에게도 그 가치를 전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