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우재준 국민의힘 의원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질의를 하고 있다. 2025.10.20. kgb@newsis.com |
[서울=뉴시스] 이승재 우지은 기자 = 우재준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은 22일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로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은 데 대해 "우리 당은 당당하다"고 했다.
우 청년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한 전 총리의 1심 판결과 관련해 "아쉬운 판결"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우리 당 어느 누구도, 그렇게 많은 특검했어도 어느 누구도 내란으로 기소되지 않았고 어느 누구도 체포되지 않았다"고 했다.
김재원 최고위원도 이날 오전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한 전 총리의 1심 선고에 대해 "결론이 잘못됐다라는 여부는 앞으로 지귀연 부장판사가 속한 재판부의 판결을 봐야 되겠지만, 절차상으로는 매우 아쉬움이 많은 판결"이라고 말했다.
김 최고위원은 "내란죄 성립 여부에 대해서는 지귀연 부장판사가 1년 가까이 재판을 해왔다"며 "그 재판 기록에 의해서 판단을 한 다음에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죄든 내란 우두머리 방조든 내란 방조든 혐의를 결정하고, 양형을 정하는 것이 맞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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