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지코와 리라스가 일본 도쿄에서 다시 한 번 무대 위에서 만나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지코는 지난 21일 공식 채널을 통해 일본 단독 콘서트 '2026 지코 라이브 : 도쿄 드라이브(2026 ZICO LIVE : TOKYO DRIVE)'의 게스트 라인업을 발표했다. 지난해 12월 발표한 컬래버 싱글 '듀엣(DUET)'으로 호흡을 맞춘 일본 아티스트 리라스(요아소비 이쿠라)가 게스트로 출연해 특별한 무대를 함께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말 '2025 멜론 뮤직 어워드'와 일본 음악 프로그램 '뮤직 스테이션 슈퍼 라이브 2025'에서 '듀엣' 무대를 함께 선보이며 뛰어난 가창력과 완성도 높은 무대로 국내외 팬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한층 깊어진 호흡으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코 리라스 재회, 도쿄 단독 콘서트로 글로벌 시너지 예고 (출처=KOZ 엔터테인먼트) |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지코는 지난 21일 공식 채널을 통해 일본 단독 콘서트 '2026 지코 라이브 : 도쿄 드라이브(2026 ZICO LIVE : TOKYO DRIVE)'의 게스트 라인업을 발표했다. 지난해 12월 발표한 컬래버 싱글 '듀엣(DUET)'으로 호흡을 맞춘 일본 아티스트 리라스(요아소비 이쿠라)가 게스트로 출연해 특별한 무대를 함께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말 '2025 멜론 뮤직 어워드'와 일본 음악 프로그램 '뮤직 스테이션 슈퍼 라이브 2025'에서 '듀엣' 무대를 함께 선보이며 뛰어난 가창력과 완성도 높은 무대로 국내외 팬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한층 깊어진 호흡으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 지코 라이브 : 도쿄 드라이브'는 오는 2월 7일 도쿄 게이오 아레나에서 개최되며, 약 8년 만에 열리는 지코의 일본 단독 콘서트라는 점에서 더욱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그간 발표한 히트곡을 엄선한 세트리스트로 현지 팬들과의 깊은 음악적 교감을 예고하고 있다.
지코와 리라스가 함께한 '듀엣'은 공개 직후 일본, 싱가포르, 베트남 등 8개 국가·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 오르며 글로벌 반응을 얻었고, 스포티파이 한국 '데일리 톱 송' 차트에도 33일 연속 이름을 올리는 등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지코는 현재 엠넷 '쇼미더머니12'에서 프로듀서로 활약 중이며, 섬세한 심사와 카리스마 있는 무대 연출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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