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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호·윤여정 부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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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 송강호. 사진 | 스포츠서울 DB

윤여정 송강호. 사진 | 스포츠서울 DB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윤여정, 송강호가 부부로 호흡을 맞춘 ‘성난 사람들’ 시즌2가 베일을 벗는다.

넷플릭스는 21일(현지시간) ‘성난 사람들’(BEEF) 시즌2가 오는 4월 16일 공개된다고 밝혔다. 시즌1 연출을 맡은 한국계 이성진 감독이 시즌2도 창작자 겸 총괄 제작자를 맡아 진두지휘한다.

‘성난 사람들2’은 상류층의 고급 컨트리클럽을 배경으로 Z세대 커플이 밀레니얼 세대 상사와 그의 아내 사이의 충격적인 싸움을 목격하고 이들의 무너져가는 결혼 생활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성난사람들2. 사진 | 넷플릭스

성난사람들2. 사진 | 넷플릭스



무엇보다 송강호와 윤여정의 부부 호흡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윤여정은 고급 컨트리클럽 소유주 ‘박 회장’역을 맡았으며 송강호는 그의 두 번째 남편인 ‘김 박사’ 역할을 맡아 극에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이성진 감독은 “이번 시즌의 갈등은 보다 수동적 공격성을 띠기를 원했다“라며 ”직장 내에서 목격하는 분노의 내적 억압에 초점을 뒀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2003년 4월 첫 공개된 ‘성난 사람들’ 시즌1은 운전 도중 벌어진 사소한 시비로 시작된 주인공 대니(스티븐 연)와 에이미(앨리 웡)의 갈등이 극단적인 싸움으로 치닫는 과정을 그렸다. 당시 호평을 받은 시즌1은 크리틱스초이스 4관왕, 에미상 8관왕을 휩쓸었다. park5544@sport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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