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용 기자]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1월 21일, 대구시청 동인청사에서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에 따르면, "치과의사회(회장 박세호)는 1월 21일 대구광역시청 동인청사 2층에서 이웃돕기 성금 1천만 원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으며 이날 전달식에 이재홍 보건복지국장, 박세호 대구시치과의사회장, 신홍식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이 참석해 따뜻한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고 전했다.
한편, 대구광역시는 "대구시치과의사회가 취약계층 치과 진료 지원과 사랑의 연탄 나눔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해 왔다. 특히 2015년부터 시행 중인 '희망의 징검다리 사업'을 통해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1,365명에게 9,461건의 무료 치과 치료를 제공해 왔으며, 현재까지의 누적 진료비 혜택은 약 57억 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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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하: 좌측부터 신홍식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박세호 대구시치과의사회장, 이재홍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사진제공=대구시청) |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1월 21일, 대구시청 동인청사에서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에 따르면, "치과의사회(회장 박세호)는 1월 21일 대구광역시청 동인청사 2층에서 이웃돕기 성금 1천만 원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으며 이날 전달식에 이재홍 보건복지국장, 박세호 대구시치과의사회장, 신홍식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이 참석해 따뜻한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고 전했다.
한편, 대구광역시는 "대구시치과의사회가 취약계층 치과 진료 지원과 사랑의 연탄 나눔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해 왔다. 특히 2015년부터 시행 중인 '희망의 징검다리 사업'을 통해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1,365명에게 9,461건의 무료 치과 치료를 제공해 왔으며, 현재까지의 누적 진료비 혜택은 약 57억 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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