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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비치 진도에서의 특별한 휴식…체험 클래스 등 볼거리 풍성

스포츠조선 김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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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쏠비치 진도 야간 전경

◇ 쏠비치 진도 야간 전경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쏠비치 진도에서 겨울 시즌 동안 바다의 정취와 지역의 문화, 풍성한 볼거리 등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

소노인터내셔널에 따르면 쏠비치 진도에서는 3월까지 밤하늘을 수놓는 화려한 드론 퍼포먼스부터 진도의 자연과 자원을 주제로 한 체험형 클래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진도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체험할 수 있는 원데이 클래스는 24일부터 운영된다. 쏠비치 진도 내 루비홀에서 열리는 클래스는 오후 2시와 4시, 2회에 걸쳐 90분간 진행된다. 1월 24일 진도 바다를 형상화한 케이크 만들기, 2월 7일 진도 어란을 활용한 파스타 테이스팅 및 비빔국수 만들기, 2월 21일 전복 껍질을 활용한 공예 체험, 3월 31일 쏠비치 진도의 오브제 만들기 등이 진행된다.

밤하늘을 배경으로 환상적인 빛의 향연을 펼치는 '드론 퍼포먼스 이벤트'는 2월 2일 오후 7시, 프로방스 광장 옆 라벤더 가든에서 진행된다.

2월말부터 3월초까지는 인근 지역에서 축제가 열려 볼거리가 더욱 풍성해진다. 강진 청차 축제가 2월 21일부터 3월 2일까지 열리며, 축제에서는 고려청자 전시 관람, 버스킹 공연은 물론 공예 체험 프로그램과 같은 참여형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겨울 시즌 쏠비치 진도에서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지역 문화를 누리며 다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을 것"이라며 "가족, 연인과 함께 아름다운 진도의 겨울을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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