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결단식에는 대한민국 선수단(단장 이수경)이 참석하여 2026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의 선전을 다짐한다.
또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해 대한체육회 임원, 참가 종목 관계자 및 시도체육회 임직원 등 총 150여 명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할 예정이다.
공식행사는 대한체육회장의 개식사를 시작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격려사, 선수단장 답사에 이어 선수단 소개 및 응원 영상, 단기 수여, 격려 메시지 전달 및 선전 기원 세리모니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결단식 종료 후에는 선수단 안전 및 생활안내 교육을 실시한다.
유승민 회장은 이번 결단식과 관련해 “그동안의 준비 과정을 믿으며 여러분의 경기, 여러분의 시간에 집중하여 올림픽에서 후회 없는 레이스를 펼치길 바란다”며 “대한체육회도 선수들이 경기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는 약 90개 NOC의 2,9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8종목 16세부종목 116세부경기에서 총 116개 금메달을 두고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대한체육회는 30일 빙상(쇼트트랙, 스피드), 바이애슬론, 스키 등을 포함한 본단 출국을 시작으로 6개 종목의 약 130여 명의 대한민국 선수단(선수 69명, 임원 59명)을 파견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