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동계체육대회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강원도 일원에서 진행된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장애인 동계스포츠 대축제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가 막을 오른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동계체전에는 총 7개 종목(알파인스키, 스노보드, 크로스컨트리스키, 바이애슬론, 아이스하키, 컬링, 빙상(쇼트트랙))에 총 1127명(선수 486명, 임원 및 관계자 641명)이 참가한다.
오는 3월 6일부터 15일까지 펼쳐지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에 나서는 대표 선수들도 참가해 경기력을 최종 점검할 예정이다.
세계 1위 혼성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국가대표 백혜진, 이용석(이상 경기)을 비롯해 알파인스키 활강 종목 세계 3위 최사라(서울)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플레이를 볼 수 있는 기회다.
이번 대회 경기 일정과 결과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주요 경기는 지상파(KBS) 및 대한장애인체육회 유튜브 채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dyk06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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