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용 기자]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6개월 이상 구직단념청년 대상 청년도전지원사업 '젊핑' 참여자를 모집하고 자신감 회복·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및 참여수당을 지급한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에 따르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구직 의욕과 자신감 회복,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청년도전지원사업 '젊핑' 중기과정(15주) 시즌1 참여자 50명을 선착순 모집하고 있다."고 전했다.
대구광역시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청년 고용지원 정책으로, 6개월 이상 취업·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과 단계별 인센티브를 제공해 노동시장 재진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라고 설명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사진제공=대구시청) |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6개월 이상 구직단념청년 대상 청년도전지원사업 '젊핑' 참여자를 모집하고 자신감 회복·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및 참여수당을 지급한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에 따르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구직 의욕과 자신감 회복,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청년도전지원사업 '젊핑' 중기과정(15주) 시즌1 참여자 50명을 선착순 모집하고 있다."고 전했다.
대구광역시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청년 고용지원 정책으로, 6개월 이상 취업·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과 단계별 인센티브를 제공해 노동시장 재진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대구광역시는 "올해. 총 260명(단기 60명, 중기 130명, 장기 70명)을 모집하며, 단기(5주), 중기(15주), 장기(25주) 과정으로 구성해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 청년에게는 참여수당 50만~250만원과 인센티브 20만~50만원, 취·창업 인센티브 50만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또한, 대구광역시는 "이번에 모집하는 중기과정(15주)은 시즌1~3으로 나눠 운영되며, 자기이해 및 진로 설계, 현직자 멘토링, 자기소개서·면접 컨설팅 등 취업 준비 전반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됐고 특히, AI 기반 취업역량 진단과 모의면접, 크루 활동을 통한 관계 형성 프로그램을 결합해 참여 청년의 실질적인 변화와 지속 가능한 구직 동기 부여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언급했다.
나아가 대구광역시는 "중기과정 참여자는 회차별 참여수당 50만원씩 최대 3회와 과정 이수 인센티브 20만원, 취·창업 성공 시 50만원을 추가로 받아 최대 220만원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부연했다.
또 대구광역시는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대구광역시청년센터 공식 홈페이지 또는 대구청년커뮤니티포털 '젊프'에서 자격조건, 모집일정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구광역시청년센터로 문의하면 된다."고 밝혔다.
끝으로 대구광역시는 "청년도전지원사업 '젊핑'은 2024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운영기관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2024년과 2025년 고용노동부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받는 등 전국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과정별 이수자 만족도가 90% 이상으로 나타나 청년층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강조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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