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제공 |
경상북도는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수산물산지거점유통센터 건립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수산물을 수집·전처리·가공 등을 거쳐 상품화하거나 대형 소비처에 공급하는 거점 센터를 건립하는 프로젝트로, 도에서는 2017년 경주수협, 2024년 영덕 ㈜오성푸드·바다푸드팩트리가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수산물 가공기업 ㈜더동쪽바다가는길은 사업비 40억 원을 투입해, 영덕 로하스 농공단지에 수산물산지거점유통센터를 건립할 예정이다.
한편, 도는 센터 건립과 더불어 '어업소득 5만 불' 시대를 열기 위해 스마트 수산 가공단지 조성사업과 경북권 위판장 현대화 지원 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문성준 경상북도 해양수산국장은 "어업대전환을 통해 경북의 새로운 먹거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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