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기자]
2025년 공론화 추진 정책제언문 채택·전달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 금정구는 최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첫 번째 금정구 지역 현안사업 공론화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2026년 공론화 추진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총괄 회의로 △2025년 공론화 추진 정책 제언문 채택 및 전달 △2026년 공론화 추진 계획(안)에 대해 심의하고, 2026년 공론화 과제 선정을 위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2025년 공론화 추진 정책제언문 채택·전달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 금정구는 최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첫 번째 금정구 지역 현안사업 공론화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2026년 공론화 추진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총괄 회의로 △2025년 공론화 추진 정책 제언문 채택 및 전달 △2026년 공론화 추진 계획(안)에 대해 심의하고, 2026년 공론화 과제 선정을 위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먼저, 2025년 공론화 추진 정책제언문의 핵심 내용으로는 △지역 현안 정보를 금정구민에게 적극적으로 전달할 것 △열린 공론장 본격 운영 △지역 현안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실행력 제고를 위해 노력할 것을 권고하는 내용으로, 공론화위원회 김가야 공동위원장이 금정구청장에게 전달했다.
이어서 2026년 공론화 과제 선정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에 따른 금정발전 방안'을 논의 대상으로 삼는 것에 대해 위원 다수가 공감하는 분위기 속에서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어졌다.
위원들은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에 따른 금정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지역의 대표 현안이자, 중요한 의제라는 점에 의견을 같이하고, 분과별 전문성과 현안 특성을 반영해, 보다 체계적인 숙의 과정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윤일현 구청장은 "2025년은 금정구 공론화의 기반을 다지는 해였다면, 올해는 그 기반을 바탕으로 실행 중심의 공론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실질적인 정책 변화를 일으켜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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