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백상 기자(sm3808@naver.com)]
▲ 경기 광주시의회 1월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된 이명환 주무관이 허경행 의장, 주임록 의원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시의회 |
경기 광주시의회가 시민을 위한 묵묵한 헌신으로 현장 행정을 실천해 온 공직자를 ‘칭찬공무원’으로 선정했다.
광주시의회(의장 허경행)는 지난 21일, 감사담당관 감사팀 이명환 주무관을 1월 칭찬공무원으로 선정하고 의장실에서 증서를 수여했다. 이번 선정은 주임록 의원의 추천으로 이뤄졌다.
이명환 주무관은 13년간 공직에 몸담으며 노인장애인과, 교육청소년과, 초월읍, 복지정책과 등 시정 전반의 주요 부서를 두루 거쳤다. 현장 행정과 정책 업무를 고루 경험하며 쌓은 실무 역량과 전문성이 이번 선정의 배경으로 꼽힌다.
특히 초월읍 근무 당시에는 지역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지원하는 데 앞장섰고, 행정의 최전선에서 현장 중심의 업무를 충실히 수행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후 복지정책과에서는 사회복지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취약계층 지원 정책의 수립과 집행에 기여하며, 부서 간 협력과 소통을 통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였다.
광주시의회는 이 주무관이 맡은 바 업무에 성실히 임하며 시민의 삶과 밀접한 행정을 실천해 온 점을 높이 평가해 1월 칭찬공무원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시의회는 공직자로서 본분을 다하며 시민을 위해 헌신한 집행부 공직자를 매월 의원 추천을 통해 ‘칭찬공무원’으로 선정하고 있다.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된 공직자는 제18회 광주시의회 의회대상 행정 부문 후보로도 추천된다.
[이백상 기자(sm38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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