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설재윤 기자] 로봇 기업 엑스와이지는 로봇 운영체제(ROS) 관련 컨퍼런스인 '로스콘 코리아 2026(RoSCon Korea 2026)'이 지난 21일 개막해 이틀동안 진행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로봇·AI 기술 교육 전문기업 핑크랩과 광운대학교, 엑스와이지(XYZ)가 공동 주최했다. 도 로봇 운영체제(ROS)를 개발·관리하는 OSRF의 공식 지원을 받아 개최됐다. OSFR로부터 운영 라이선스를 획득해 개최된 로컬 로스콘 행사다.
광운대학교 판교캠퍼스에서 이틀간 진행되며 ROS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주제로 구성됐다. 학계·연구기관·기업 소속 발표자들이 참여해, 연구 단계부터 실제 로봇 운영 환경까지 여러 사례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로봇·AI 기술 교육 전문기업 핑크랩과 광운대학교, 엑스와이지(XYZ)가 공동 주최했다. 도 로봇 운영체제(ROS)를 개발·관리하는 OSRF의 공식 지원을 받아 개최됐다. OSFR로부터 운영 라이선스를 획득해 개최된 로컬 로스콘 행사다.
지난 21일 광운대학교 판교캠퍼스에서 ROS 콘퍼런스 '로스콘 코리아 2026'이 열리고 있다. [사진=엑스와이지] |
광운대학교 판교캠퍼스에서 이틀간 진행되며 ROS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주제로 구성됐다. 학계·연구기관·기업 소속 발표자들이 참여해, 연구 단계부터 실제 로봇 운영 환경까지 여러 사례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개막식에서는 황성재 엑스와이지 대표가 환영사를 맡아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황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ROS가 연구용 프레임워크를 넘어 상용화된 로봇 시스템으로 활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ROS 기반 기술을 사용하는 개발자와 연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과 경험을 공유하는 장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행사 첫날에는 정규 기술 발표 세션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발표 주제는 로스2 기반 로봇 소프트웨어 구조, Gazebo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로봇 검증, 휴머노이드 로봇 제어, 서비스 로봇 적용 사례 등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참가자 간 자유로운 교류를 위한 네트워킹 프로그램과 라이트닝 토크 세션도 운영됐다.
로스콘 코리아 2026은 22일까지 이어지며, 둘째 날에는 LLM과 로봇의 연계, 피지컬 AI, ROS 기반 로봇 응용을 주제로 한 발표와 워크숍이 진행될 예정이다.
/설재윤 기자(jyseo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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