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시스] 영농조합법인 안동학가산 마깎두기김치(대표 우국한)의 나눔명문기업 가입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안동시 제공) 2026.01.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안동시는 영농조합법인 안동학가산 마깎두기김치가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전날 안동시청에서 진행된 가입식에는 손병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이 참석해 인증패를 전달했다.
나눔명문기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운영하는 1억원 이상 법인 명의 기부자들 모임이다.
안동학가산 마깎두기김치(대표 우국한)는 이번 가입과 동시에 2000만원 기부를 시작으로 5년 내 1억원 기부를 약속했다.
우국한 대표는 이미 '안동 8호(경북 89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우 대표는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서 경험이 기업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참여가 기부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큰마음을 나눠주신 우국한 대표께 감사함을 전한다"며 "안동시도 따뜻한 마음을 이어받아 보다 성숙한 기부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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