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청사. (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금지) 2026.1.22/뉴스1 |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경주시는 22일 문화누리카드 지원금을 15만 원으로 1만원 인상했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게 문화, 예술, 여행 체험 활동을 지원하는 것이다.
경주시는 올해부터 지원금을 14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높이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문화누리카드는 전국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경주에서는 282곳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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