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주경제 언론사 이미지

중국 위안화 고시환율(22일) 7.0019위안...가치 0.01% 하락

아주경제 이지원 기자
원문보기
중국 위안화 [사진=로이터·연합뉴스]

중국 위안화 [사진=로이터·연합뉴스]



22일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거래)센터는 위안화의 달러당 기준 환율을 전 거래일 대비 0.0005위안 올린 7.0019위안으로 고시했다. 이는 위안화의 달러 대비 가치가 전 거래일 대비 0.01% 하락한 것이다. 환율이 상승한 것은 위안화 가치가 그만큼 하락했음을 의미한다.

또한 이날 위안화의 유로화 대비 기준 환율은 8.1537위안, 엔화(100엔) 대비 환율은 4.4112위안, 영국 파운드화 대비 환율은 9.3657위안으로 고시됐다. 위안화 대비 원화 고시 환율은 210.45원이다.

한편 미국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21일(현지시간) 뉴욕 외환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0.23% 오른 98.78에 마감했다.
아주경제=이지원 기자 jeewonlee@ajunews.com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아주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