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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6G 기술 고도화, A주 6G 테마 '3대 투자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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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1월 22일 오전 10시19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1월 22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1월 21일 국무원 신문판공실이 연 브리핑에서 셰춘(謝存) 공업정보화부(공신부) 정보통신발전사(司) 사장은 현재 중국의 6G 연구개발이 1단계 기술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300건이 넘는 핵심 기술을 확보한 상태이며, 최근 2단계 6G 기술 시험을 이미 개시한 상태라고 밝혔다.

동관증권(東莞證券)은 2025년이 6G 표준 연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핵심 해라고 평가했다. 글로벌 각국이 6G 표준의 향후 방향성을 공동으로 논의하며 '만물 인터넷(IoE)' 비전에 강력한 혁신 동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6G 표준 제정 작업이 단계적으로 진전되면서 업계의 6G 표준에 대한 공감대도 확대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과정에서 6G의 장기 발전 방향을 좌우하는 시스템 아키텍처 관련 의사결정이 비교적 짧은 시간 내에 확정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상하이증권(上海證券)은 6G 관련 투자방향을 크게 세 가지로 제시했다.

첫째, 단말 연결 수의 지속적 확대다. 6G 기술추진그룹의 추정에 따르면 2040년(6G 기술이 상용화에 안착한 뒤 10년 시점) 전 세계 스마트 단말 연결 규모는 1216억 대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며, 현 5G 시대 단말 수 대비 지수적 증가가 전망된다고 밝혔다. 1인당 기기 밀도도 유의미하게 상승한다는 관측이다.


둘째, 기능 업그레이다. 6G는 5G 대비 데이터 전송 속도가 최대 50배에 달하고, 지연 시간은 5G의 10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들 수 있으며 피크 속도, 지연, 트래픽 밀도, 연결 수 밀도, 이동성, 주파수 효율, 위치결정 능력 등에서 5G를 크게 상회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셋째, 상업적 가치 속성의 강화다. 5G(홀수 세대)가 밀리미터파 등 기술적 기반을 다지는 역할을 한 데 비해, 6G(짝수 세대)는 위성-지상 융합, AI 네이티브 네트워크 등 아키텍처 혁신을 통해 금융, 산업 등 수직 분야에서 상업적 폐쇄루프(상용 수익 구조) 형성을 더 빠르게 촉진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이 같은 분석을 바탕으로 무선 기지국, 안테나, PCB 등 전통 통신장비 공급업체와 함께, 6G 환경에서 수혜가 예상되는 차량사물통신(C-V2X), 위성항법, 사물인터넷(IoT) 모듈 제조사 등 다운스트림 응용 분야의 신규 방향성에도 주목할 것을 제안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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