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마스터 V 컬렉션' |
세라젬은 미국 임상 연구 결과가 국제 학술지 '프런티어스 인뉴로에르고노믹스'에 게재됐다고 22일 밝혔다.
학술지는 인간의 신경 반응과 신체 기능 간 상호작용을 다루는 글로벌 저널로, 연구의 학술적 타당성과 신뢰성을 검증하는 국제 학술지다.
연구는 뉴욕대학교 랭곤병원 연구진을 중심으로 뉴욕대학교 그로스만 의과대학, 뉴욕 시립대학교(CCNY), 세라젬 클리니컬이 공동으로 수행한 국제 협력 임상 연구다. 가정용 척추 온열 마사지기 업계 최초로 미국 현지 무작위 대조실험(RCT)을 수행했다.
연구 결과, 마스터 V 컬렉션을 사용한 그룹에서는 요통 완화 효과와 함께 허리 움직임 개선, 사용 후 회복 체감 등에서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났다. 특히 단시간 사용 이후에도 통증 완화와 신체 이완 효과가 확인됐다.
세라젬 관계자는 “이번 임상은 28년간 축적해 온 의료기기 기술력이 국제 기준의 연구 환경에서도 효과와 안전성이 검증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의료기관과의 협업을 확대해 과학적 근거와 규제 적합성을 함께 고려한 임상 연구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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