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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후 광고부터 시작하면 늦는다… 병원마케팅, 시작은 '개원 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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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진 와이더뷰티 대표

강예진 와이더뷰티 대표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와이더뷰티가 개원을 준비 중인 근무 의사들에게 SNS 준비 여부가 병원 성패를 가르는 핵심 요인이 될 것이라고 22일 밝혔다.

병원 개원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병원마케팅의 출발점이 달라지고 있다. 병원 마케팅 전문 기업 와이더뷰티는 "개원 후 광고부터 시작하는 병원마케팅은 이미 늦은 선택"이라며, 병원마케팅 은 반드시 개원 전에 준비돼야 한다고 분석했다.

최근 환자들은 병원 홈페이지를 방문하기 전 SNS를 통해 병원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경향을 보인다. 특히 블로그 검색보다 숏폼 콘텐츠를 활용해 의료진의 전문성과 병원 분위기를 판단하는 등 SNS가 신뢰도를 가늠하는 핵심 채널로 자리 잡았다.

비급여 진료 중심의 병원일수록 이러한 SNS 마케팅의 비중은 더욱 높게 나타난다. 시각적 정보 전달이 용이한 채널 특성상 시술 결과와 의료진의 숙련도를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다.

강예진 와이더뷰티 대표는 "병원마케팅은 광고를 언제 시작하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신뢰를 언제 부터 쌓기 시작했느냐의 문제"라며 "개원 전에 SNS를 준비한 병원과 그렇지 않은 병원의 출발선 은 분명히 다르다"고 말했다.

와이더뷰티는 2026년 이후 개원 시장에서 이러한 사전 준비 여부가 병원의 경쟁력을 판가름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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