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시바이누(SHIB) 소각량이 급감하며, 암호화폐 시장 내 토큰 가치 하락이 지속되고 있다.
21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이 인용한 시번(Shibburn) 데이터에 따르면, 24시간 동안 시바이누 324만개가 소각됐으며, 이는 1월 20일 2000만개 소각 대비 90% 감소한 수치다.
시바이누 소각은 공급을 줄여 토큰 가치를 높이려는 전략이지만, 현재까지 410조개가 소각됐음에도 여전히 589조개의 SHIB가 남아있다. 대량 소각에도 불구하고 가격 상승 효과가 미미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시바이누(SHIB) 코인 [사진: 셔터스톡]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시바이누(SHIB) 소각량이 급감하며, 암호화폐 시장 내 토큰 가치 하락이 지속되고 있다.
21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이 인용한 시번(Shibburn) 데이터에 따르면, 24시간 동안 시바이누 324만개가 소각됐으며, 이는 1월 20일 2000만개 소각 대비 90% 감소한 수치다.
시바이누 소각은 공급을 줄여 토큰 가치를 높이려는 전략이지만, 현재까지 410조개가 소각됐음에도 여전히 589조개의 SHIB가 남아있다. 대량 소각에도 불구하고 가격 상승 효과가 미미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와 함께 시바이누는 글로벌 암호화폐 순위에서 25위로 밀려났다. 시장가치 47억2000만달러를 기록하며 24위를 차지한 헤데라(HBAR)와의 격차는 5000만달러 미만이다. 현재 SHIB는 0.000007943달러에 거래되며, 지난 일주일간 약 7% 하락했다.
한편, 이더리움(ETH), 리플(XRP), 카르다노(ADA) 등 주요 암호화폐도 같은 기간 두 자릿수 하락세를 보이며, 시바이누의 약세가 단독 현상은 아니라는 분석도 나온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