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아영FBC는 자사가 수입·유통하는 칠레 와이너리 콘차이토로의 프리미엄 라인 '아멜리아 샤르도네(750㎖)'와 '더 마스터(750㎖)' 판매량이 전년 대비 65% 이상 증가했다고 22일 밝혔다.
아영FBC는 성장 배경으로 프리미엄 와인에 대한 인식 변화와 글로벌 평단 평가, 브랜드 서사가 뚜렷한 제품 수요 확대를 꼽았다. 아멜리아와 더 마스터는 콘차이토로의 아이콘 와인 포트폴리오를 대표하는 제품이다.
아멜리아 샤르도네는 여성 최초로 대서양을 횡단한 비행사 '아멜리아'에서 이름을 따온 와인이다. 칠레 리마리밸리 지역 포도로 양조되며, 석회질과 붉은 점토 토양에서 비롯된 선명한 미네랄리티와 긴 여운이 특징이다.
칠레 와이너리 콘차이토로의 프리미엄 와인 아멜리아와 더마스터. [사진=아영FBC 제공] |
아영FBC는 성장 배경으로 프리미엄 와인에 대한 인식 변화와 글로벌 평단 평가, 브랜드 서사가 뚜렷한 제품 수요 확대를 꼽았다. 아멜리아와 더 마스터는 콘차이토로의 아이콘 와인 포트폴리오를 대표하는 제품이다.
아멜리아 샤르도네는 여성 최초로 대서양을 횡단한 비행사 '아멜리아'에서 이름을 따온 와인이다. 칠레 리마리밸리 지역 포도로 양조되며, 석회질과 붉은 점토 토양에서 비롯된 선명한 미네랄리티와 긴 여운이 특징이다.
더 마스터는 와이너리 가문 이름을 내걸고 출시한 첫 와인이다. 마이포밸리 푸엔테 알토와 피르케 지역의 포도를 블렌딩해 균형을 완성했다.
아영FBC 관계자는 "아멜리아와 더 마스터의 성장세는 프리미엄 와인을 선택하는 소비자들이 브랜드 스토리와 완성도,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신뢰도를 더 중시한다는 점을 보여준다"며 "명절 시즌 선물로도 충분한 가치를 지닌다"고 말했다.
/정승필 기자(pilihp@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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