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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빈스데브는 아늑한 카페 시뮬레이션 게임 '테일사이드'를 지난 21일 스팀에 앞서 해보기로 출시했다. 플레이어는 자신만의 커피숍을 디자인하고 운영하며 털복숭이 손님들에게 따뜻한 음료를 제공한다.
2027년 정식 출시를 목표로 하며, 현재 윈도우 PC 및 스팀 덱에서 플레이 가능하다. 이 게임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스트레스 없이 자신만의 카페를 꾸미고 운영하는 재미를 선사한다.
테일사이드에서는 카페, 침실, 테라스 등 여러 공간을 취향에 맞게 꾸밀 수 있다. 다양한 장식 아이템과 가구를 활용해 아늑한 공간을 만들고, 원두를 로스팅하고 갈아 아름다운 라떼 아트를 제작하는 등 커피 제조 기술을 향상한다. 압박감 없이 여유롭게 진행되는 게임에서 새로운 양조 능력과 장식 아이템을 해금할 수 있다.
매일 발행되는 신문 기사를 통해 귀여운 동물 손님들의 이야기를 알아가고, 모드 지원으로 나만의 캐릭터를 추가할 수 있다. 개발사 커피빈스데브는 2027년 1.0 버전 출시까지 온실 시스템, 꽃집 운영, 다른 플레이어 카페 방문 등 다양한 업데이트를 로드맵으로 공유했다. 게임은 스팀에서 출시 기념 10% 할인된 가격 9.89달러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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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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