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뉴스핌] 오종원 기자 = 충남 청양군 청양읍 한 휴게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2일 충남소방본부는 전날 오후 1시 7분쯤 청양군 청양읍 읍내리에 위치한 휴게음식점에서 불이 나 건물 1동 및 냉장고 등이 소실됐다고 밝혔다.
불은 발생 2시간 5분 만인 오후 3시 12분쯤 완진됐으며 소방서 추산 9200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22일 충남소방본부는 전날 오후 1시 7분쯤 청양군 청양읍 읍내리에 위치한 휴게음식점에서 불이 나 건물 1동 및 냉장고 등이 소실됐다고 밝혔다.
21일 오후 1시 7분쯤 충남 청양군 청양읍 읍내리에 위치한 휴게음식점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압 중인 모습. [사진=청양소방서] 2026.01.22 jongwon3454@newspim.com |
불은 발생 2시간 5분 만인 오후 3시 12분쯤 완진됐으며 소방서 추산 9200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옆 건물 옥상에서 그라인더 작업 중 불티가 외벽에 쌓인 폐매트리스로 옮겨 붙은 것으로 추정하며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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