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닝브랜즈그룹의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는 전국 매장에서 제철 딸기를 활용한 시즌 메뉴 4종과 애피타이저 2종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사랑과 설렘이 시작되는 테이블'이라는 메시지를 담아 기획됐다. 신년과 설 명절, 졸업·입학, 밸런타인 시즌 등 새로운 출발을 기념하는 다양한 순간을 겨냥했다.
딸기 시즌 메뉴로는 상큼한 딸기와 리코타 치즈의 조화가 돋보이는 '스트로베리 리코타 샐러드', 커스터드 크림을 채운 타르트 위에 신선한 딸기와 하겐다즈 그린티 아이스크림을 곁들인 '스트로베리 타르트'가 출시됐다. 여기에 딸기의 풍미와 탄산의 청량함을 살린 '스트로베리 에이드', 그라니따를 더한 '스트로베리 그라니따'까지 음료 2종도 함께 선보였다.
이번 신메뉴는 '사랑과 설렘이 시작되는 테이블'이라는 메시지를 담아 기획됐다. 신년과 설 명절, 졸업·입학, 밸런타인 시즌 등 새로운 출발을 기념하는 다양한 순간을 겨냥했다.
딸기 시즌 메뉴로는 상큼한 딸기와 리코타 치즈의 조화가 돋보이는 '스트로베리 리코타 샐러드', 커스터드 크림을 채운 타르트 위에 신선한 딸기와 하겐다즈 그린티 아이스크림을 곁들인 '스트로베리 타르트'가 출시됐다. 여기에 딸기의 풍미와 탄산의 청량함을 살린 '스트로베리 에이드', 그라니따를 더한 '스트로베리 그라니따'까지 음료 2종도 함께 선보였다.
이와 함께 애피타이저 신메뉴로 '트러플 머쉬룸 크림 뇨끼'와 '리코타 아라비아따 뇨끼' 2종을 동시 출시해 메뉴 선택 폭을 넓혔다. 트러플과 머쉬룸 크림 소스의 깊은 풍미, 매콤한 아라비아따 소스에 리코타 치즈를 더한 조합으로 애피타이저 라인업을 강화했다.
아웃백 관계자는 “새해의 시작을 달콤하게 열 수 있도록 제철 딸기를 아웃백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딸기 한 상'을 준비했다”면서 “상큼한 딸기 신메뉴와 풍미 가득한 뇨끼로 연초 소중한 사람들과의 모임을 더욱 특별하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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