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미국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에서 전작과 신곡을 동시에 진입시키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21일 발표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두 번째 EP 수록곡 'Gabriela'는 24위에 오르며 26주 연속 차트인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신곡 'Internet Girl' 역시 이번 주 '핫 100' 59위를 차지하며 2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했다. 정식 활동곡이 아닌 팬 페이보릿 트랙임에도 불구하고 중독성 강한 사운드와 SNS상에서 유행 중인 '이모지 댄스' 열풍에 힘입어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메인 앨범차트인 '빌보드 200'에서의 성과도 주목할 만하다. 이들의 앨범 'BEAUTIFUL CHAOS'는 43위를 기록하며 약 5개월 동안 순위권을 지키고 있다. 특히 이 앨범은 지난해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실물 음반 7위에 올랐으며, 해당 부문 톱 10에 진입한 유일한 걸그룹 앨범으로 기록됐다.
내달 열리는 제68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베스트 뉴 아티스트' 등 두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캣츠아이는 하이브의 글로벌 확장 전략을 증명하는 성공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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