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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공백 깬 TNX…'콜 미 백'으로 보여줄 성장 에너지 [N이슈]

뉴스1 안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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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TNX/ 사진제공=피네이션

그룹 TNX/ 사진제공=피네이션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TNX가 10개월 간의 공백기를 깨고 두 번째 디지털 싱글 '콜 미 백'(CALL ME BACK)으로 돌아온다.

TNX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디지털 싱글 '콜 미 백'을 발매한다. 이번 디지털 싱글에는 '콜 미 백'을 비롯해 '그러니까 내 말은' 등 총 2곡이 담긴다.

이번 '콜 미 백'은 지난해 3월 발매된 미니 4집 '포 리얼?'(For Real?) 후 TNX가 10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곡이다. '포 리얼?'을 통해 사랑에 대한 주제를 유기적으로 풀어낸 음악을 선보였던 TNX는 이번 '콜 미 백'을 통해서는 에너제틱한 사운드를 주축으로 리스너들을 만난다.

데뷔 후 곡을 직접 만드는 자체 프로듀싱 아이돌로 정체성을 확립해 왔던 TNX는 이번에도 더 성장한 자신들만의 음악성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 앞서 미니 4집 음반 전곡의 프로듀싱을 담당했던 멤버멤버 은휘가 다시 한번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 아이돌로서의 재능을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콜 미 백'은 밝고 경쾌한 밴드 록 사운드 위에 기다림의 감정을 담아냈으며, '그러니까 내 말은'은 TNX가 데뷔 후 처음으로 발라드곡을 선보이게 돼 기대를 높이고 있다.

특히 '콜 미 백' 발매에 앞서 공개된 콘셉트 포토와 프로모션을 통해 TNX는 소년미와 함께 카리스마까지 장착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더 성장한 매력을 선보였다. 지난 2022년 정식 데뷔 후 어느새 올해로 데뷔 4주년을 맞게 된 이들이 새해 활동 시작을 알리는 '콜 미 백'으로 어떤 성장의 모습을 보여줄지가 관전 포인트다.


이에 TNX는 이번 신곡을 통해 정형화된 틀을 벗어나 멤버 각각의 다채로운 개성에 초점을 맞췄다고. 인위적이지 않은 본연의 매력을 담아낸 이번 신곡을 통해 이들은 한층 더 성숙해진 음악과 감성을 내보일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TNX 멤버멤버 은휘는 "'콜 미 백'은 에너제틱한 밴드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이다"라며 "곡을 이끌어가는 밴드 사운드가 워낙 신나고 에너지가 넘치다 보니 멤버들의 보컬이 사운드에 묻히지 않고 뚫고 나올 수 있도록 녹음에 신경을 썼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은휘는 "'그러니까 내 말은'이라는 곡은 제가 처음으로 만들어본 멜로 발라드 장르의 곡"이라며 "이 곡 안에서 한 편의 영화 같은 스토리의 기승전결이 느껴지길 원했다"라고 말해 과연 어떤 곡이 완성됐을까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멤버 최태훈은 그러면서 이번 컴백을 통해 "2026년, TNX의 새로운 시작이라는 느낌을 주고 싶다"라는 포부를 남기기도 했다.

이처럼 '콜 미 백'을 통해 더 성장한 음악성과 더 풍부해진 에너지로 리스너를 사로잡겠다는 포부를 드러낸 TNX. 과연 이번 활동을 통해 TNX가 더 많은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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