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이 좀비 또 온다 '28년 후:뼈의 사원' 2월27일에

뉴시스 손정빈
원문보기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영화 '28년 후' 시리즈 두 번째 작품 '28년 후:뼈의 사원'이 다음 달 국내 관객을 만난다. 소니픽쳐스는 이 작품을 2월27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28년 후:뼈의 사원'은 전작에서 생존자들의 섬 홀리아일랜드를 떠나 분노 바이러스에 잠식당한 본토에서 살기로 한 소년 '스파이크'와 미스터리한 생존자 '지미' 그리고 모든 죽은 자들을 추모하는 '켈슨 박사'가 엮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전작에 이어 알피 윌리엄스가 스파이크를, 잭 오코넬이 지미를, 레이프 파인스가 켈슨 박사를 맡았다.

이 시리즈의 원작이라고 할 수 있는 '28일 후'(2003)와 지난해 6월에 나온 '28년 후'를 연출한 대니 보일 감독은 '28년 후:뼈의 사원'에선 프로듀서를 맡고, 니아 다코스타 감독이 연출한다. 다코스타 감독은 앞서 '더 마블스'(2023) '캔디맨'(2021) 등을 만들었다. 전작 '28년 후'는 전 세계에서 1억5100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국내에선 36만명이 봤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도쿄전력 원전 경보음
    도쿄전력 원전 경보음
  3. 3김병기 공천 헌금 의혹
    김병기 공천 헌금 의혹
  4. 4이사통 김선호
    이사통 김선호
  5. 5월드컵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월드컵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뉴시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