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조용석 박종화 기자] 코스피지수가 22일 장중 5000선을 돌파한 데 대해 한병도 원내대표가 “앞으로도 주가 조작 엄벌, 자사주 소각 의무와 주주 친화적인 제도를 만들어서 코스피 6000·7000 시대를 국민과 함께 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정책조정회의에서 “코스피 지수가 장중 5000선을 돌파했다. 코스피 출범 46년 만에 대기록”이라며 이같이 언급했다.
그는 “작년 4월 코스피 지수 저점이 2284포인트였고, 대선 직후인 6월 4일 종가가 2770포인트에 불과했다는 점을 생각하면 격세지감을 느낀다”며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대한민국 정상화를 넘어 대한민국 대전환과 대도약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방증”이라고도 부연했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정책조정회의에서 “코스피 지수가 장중 5000선을 돌파했다. 코스피 출범 46년 만에 대기록”이라며 이같이 언급했다.
그는 “작년 4월 코스피 지수 저점이 2284포인트였고, 대선 직후인 6월 4일 종가가 2770포인트에 불과했다는 점을 생각하면 격세지감을 느낀다”며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대한민국 정상화를 넘어 대한민국 대전환과 대도약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방증”이라고도 부연했다.
한 원내대표는 “코스피 5000 달성은 끝이 아니다. 만연해 있던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해 자본시장을 정상화하는 과정”이라며 “민주당은 두 차례에 걸친 상법 개정, 대주주 양도세 및 배당 소득 분리과세 등에 대한 합리적인 기준을 제시하는 등 이재명 정부의 자본시장 선진화 정책을 뒷받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가 조작 엄벌, 자사주 소각 의무와 주주 친화적인 제도를 만들어서 코스피 6000·7000 시대를 국민과 함께 열어가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아울러 한 원내대표는 전날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3년형 선고받은 데 대해 “당연한 판결이고 사필귀정”이라고 했다.
그는 “재판부는 12·3 비상 계엄이 위헌 위법을 넘어 군경을 동원한 폭동, 즉 명백한 내란이라고 판단했다”며 “이로써 12·3 불법 계엄이 내란이냐 아니냐는 논란은 이제 끝났습니다. 12·3 내란을 공식 인정한 법원의 판결을 시작으로 내란 수괴 윤석열은 물론이고 이상민, 김용현, 조지호 등 내란 일당들 모두 중형으로 단죄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운데)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 = 연합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