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티흐뮤직 제공 |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코르티스가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3주 연속 순위를 끌어올리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코르티스의 데뷔 음반은 실물 음반 판매량 집계 차트인 톱 앨범 세일즈에서 17위로 재진입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의 활약이 두드러진다. 지난주 대비 17계단 상승한 13위에 이름을 올린 코르티스는 1월 초 45위에서 시작해 매주 순위를 높여가며 역주행에 성공했다. 월드 앨범 차트에서도 4위를 기록하며 19주 연속 순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공식 활동이 종료된 지 약 4개월이 지난 시점임에도 주요 차트에서 순위가 반등한 것은 미국 내 신규 팬덤이 꾸준히 유입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들은 음반뿐만 아니라 음원에서도 강세를 보이며 스포티파이에서 데뷔 앨범 수록곡 두 곡이 누적 재생 수 1억 회를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코르티스는 오는 2월 1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NBA 크로스오버 콘서트 시리즈에 헤드라이너로 초청받아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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