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상 기자]
이차전지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오전 9시 48분 기준 유일에너테크 주가는 29.98% 상승한 1292원에, 한농화성 29.83% 상승한 2만 2850원에 거래 중이다.
씨아이에스 23.63%, 레이크머티리얼즈 23.33%, 이수스페셜티케미컬 22.50%, 엠오티 22.12%, 이브이첨단소재 14.83%, 삼성SDI 12.85%, 에코프로 7.15% 각각 오르고 있다.
사진은 에코프로 포항캠퍼스 전경. (사진 = 에코프로) |
이차전지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오전 9시 48분 기준 유일에너테크 주가는 29.98% 상승한 1292원에, 한농화성 29.83% 상승한 2만 2850원에 거래 중이다.
씨아이에스 23.63%, 레이크머티리얼즈 23.33%, 이수스페셜티케미컬 22.50%, 엠오티 22.12%, 이브이첨단소재 14.83%, 삼성SDI 12.85%, 에코프로 7.15% 각각 오르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 5000돌파와 함께 로봇산업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로봇산업이 성장하면서 핵심 동력원인 배터리 수요가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미래에셋증권 김석환 연구원은 "로봇산업 발전으로 배터리가 주목받고 있다"며 "특히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보다 에너지 밀도가 높은 삼원계(NCM·NCA) 계열 배터리가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어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가 LG에너지솔루션의 삼원계 배터리를 사용하고 있다"며 국내 배터리 기업들의 수혜 가능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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