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 김성수 기자]
삼성전자가 장초반 4% 이상 급등하며 16만전자에 근접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반도체 업종의 주가가 큰 폭으로 오른 영향으로 보인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4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6000원(4.01%) 오른 15만5500원에 거래 중이다.
2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인텔(11.72%), AMD(7.65%), 마이크론(6.54%) 등 주요 반도체 기업들이 큰 폭으로 올랐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3% 이상 급등하며 삼성전자 지수에 상방 압력을 가했다. 간밤 뉴욕증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럽 8개국에 부과하기로 했던 관세를 철회하겠다고 밝히며 일제히 상승했다.
김성수 기자 tjdtn003657@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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