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주요 업무 추진계획 보고회' 진행 모습.(서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
(서천=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서천군은 '2026년 주요 업무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새해 업무에 돌입했다고 22일 밝혔다.
보고회에는 김기웅 군수를 비롯해 부서장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군은 올해 총 7447억 원 규모의 예산으로 협치 과제 7개, 현안·대표 과제 100개를 포함해 418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농어업·정주·교육·복지·의료 등 핵심 분야 행정서비스를 강화하고 '민생·안전·미래'를 올해 군정 운영 키워드로 설정했다.
김 군수는 "민선 8기 남은 기간 계획된 사업을 차질 없이 완수하고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군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행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공직자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역할과 책임을 다할 때 오늘 보고된 사업들의 성과는 군민에게 온전히 환원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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