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화 기자]
(서울=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국민의힘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22일 "민주당 공천뇌물 의혹은 단순한 개인 비리가 아니라 정당 존립을 흔드는 구조적 부패"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최수진 대변인은 "서울시의회가 2023년 강서구청장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현직 국회의원들에게 금품이 전달된 정황을 파악해 선관위에 신고한 사실이 확인됐다"며 "김경 서울시의원이 강선우 전 의원에게 공천 대가로 1억 원을 전달했다는 의혹에 이어 다른 인사 2명에게도 금품을 제공했다는 수사 의뢰까지 접수됐다"고 지적했다.
그는 "그럼에도 대통령은 통일교 유착 의혹과 민주당 공천뇌물 의혹 특검을 모두 거부하고, 영수회담 제안마저 외면하며 정치를 극한 대립으로 몰아가고 있다"며 "이혜훈 장관 임명으로 '탕평' 이미지만 취할 뿐 실제로는 국민 분열과 야당 탄압에 앞장서고 있다"고 비판했다.
최수진 대변인은 "진정한 협치는 불편한 대화까지 감당하는 책임에서 시작된다"며 "조건을 달고 문을 닫는 정치로는 국민의 신뢰를 얻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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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 사진=고정화 기자 |
(서울=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국민의힘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22일 "민주당 공천뇌물 의혹은 단순한 개인 비리가 아니라 정당 존립을 흔드는 구조적 부패"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최수진 대변인은 "서울시의회가 2023년 강서구청장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현직 국회의원들에게 금품이 전달된 정황을 파악해 선관위에 신고한 사실이 확인됐다"며 "김경 서울시의원이 강선우 전 의원에게 공천 대가로 1억 원을 전달했다는 의혹에 이어 다른 인사 2명에게도 금품을 제공했다는 수사 의뢰까지 접수됐다"고 지적했다.
그는 "그럼에도 대통령은 통일교 유착 의혹과 민주당 공천뇌물 의혹 특검을 모두 거부하고, 영수회담 제안마저 외면하며 정치를 극한 대립으로 몰아가고 있다"며 "이혜훈 장관 임명으로 '탕평' 이미지만 취할 뿐 실제로는 국민 분열과 야당 탄압에 앞장서고 있다"고 비판했다.
최수진 대변인은 "진정한 협치는 불편한 대화까지 감당하는 책임에서 시작된다"며 "조건을 달고 문을 닫는 정치로는 국민의 신뢰를 얻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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