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IBK투자증권에서 22일 LS에코에너지(229640)에 대해 '2026년 신사업 가시성 확대'라며 투자의견 '매수'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55,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47.7%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LS에코에너지 리포트 주요내용
IBK투자증권에서 LS에코에너지(229640)에 대해 '4Q25 영업이익, 미 관세 영향으로 컨센서스 하회 전망. 해저케이블과 희토류 사업 모멘텀 강화: 초고압 케이블 중심의 견조한 성장과 함께 해저케이블 및 희토류 금속 사업 등 신사업 가시성도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한다. 베트남 HVDC 해저케이블 JV는 올해 상반기 설립 가능성이 높으며, PTSC(베트남 국영 에너지 서비스 기업)와의 사업성 검토 및 세부 협의가 작년 말부터 진행 중이다. 희토류 사업 역시 베트남 정부와의 협의가 지속되고 있으며, 이르면 연내 LSCV 유휴부지를 활용한 금속화 설비 투자(285억원 규모)가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분석했다.
◆ LS에코에너지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55,000원 -> 55,000원(0.0%)
- IBK투자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IBK투자증권 김태현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55,000원은 2025년 10월 29일 발행된 IBK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55,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IBK투자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9월 19일 53,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55,000원을 제시하였다.
◆ LS에코에너지 리포트 주요내용
IBK투자증권에서 LS에코에너지(229640)에 대해 '4Q25 영업이익, 미 관세 영향으로 컨센서스 하회 전망. 해저케이블과 희토류 사업 모멘텀 강화: 초고압 케이블 중심의 견조한 성장과 함께 해저케이블 및 희토류 금속 사업 등 신사업 가시성도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한다. 베트남 HVDC 해저케이블 JV는 올해 상반기 설립 가능성이 높으며, PTSC(베트남 국영 에너지 서비스 기업)와의 사업성 검토 및 세부 협의가 작년 말부터 진행 중이다. 희토류 사업 역시 베트남 정부와의 협의가 지속되고 있으며, 이르면 연내 LSCV 유휴부지를 활용한 금속화 설비 투자(285억원 규모)가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분석했다.
◆ LS에코에너지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55,000원 -> 55,000원(0.0%)
- IBK투자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IBK투자증권 김태현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55,000원은 2025년 10월 29일 발행된 IBK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55,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IBK투자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9월 19일 53,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55,000원을 제시하였다.
◆ LS에코에너지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52,833원, IBK투자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2개
오늘 IBK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55,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52,833원 대비 4.1%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LS증권의 57,000원 보다는 -3.5% 낮다. 이는 IBK투자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LS에코에너지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52,833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44,286원 대비 19.3%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LS에코에너지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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