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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세 안 보면 손해"...에버랜드 '포춘마(馬)켓' SNS에서 화제

머니투데이 김승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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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왓에버 시리즈 2월 테마인 '포춘마켓' 홍보 이미지. /사진제공=에버랜드

에버랜드 왓에버 시리즈 2월 테마인 '포춘마켓' 홍보 이미지. /사진제공=에버랜드


에버랜드는 월간 스페셜 이벤트 '왓에버 시리즈 '의 2월 테마인 '포춘마(馬)켓'이 온라인상에서 주목받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왓에버 시리즈는 에버랜드가 매월 하나의 콘셉트를 선정해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이달 테마인 '붕어빵 러쉬'에 이어 설날이 있는 2월에는 2026년 병오년을 맞아 행운과 복을 나누는 신년 운세 장터 '포춘마켓'으로 새롭게 변신한다.

2월 한 달간 열리는 포춘마켓에는 타로, 사주, 꽃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신년 운세를 가늠해볼 수 있는 이색 콘텐츠가 채워진다. 새해를 시작하면서 응원과 위로, 좋은 기운을 얻어가는 경험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에버랜드는 최근 인스타그램 등 공식 SNS(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포춘마켓 티저 콘텐츠를 공개했다. 지난 16일 게시된 포춘마켓 이름 맞히기 퀴즈에는 병오년을 상징하는 말 캐릭터와 네잎 클로버, 마법 수정구, 포춘쿠키 등 행운의 상징물이 등장하며 포춘마켓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게시물에 각각 수백 개의 '좋아요' 클릭과 댓글이 달리면서 높은 관심도를 증명했다.

이어 방송 뉴스 속보 화면처럼 구성한 포춘마켓 소개 이미지에는 앵커 역할의 말 캐릭터가 등장해 '꿀잼 축제'의 개막 소식을 알렸고, 포춘마켓 포스터에는 에버랜드 캐릭터인 레니와 라라가 설맞이 한복을 입고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에버랜드는 포춘마켓이 열리기 전까지 AI(인공지능)를 활용해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하는 귀여운 티저 영상도 공개할 계획이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설과 신년 운세라는 익숙한 소재를 에버랜드만의 감성과 스토리로 재해석한 포춘마켓에서 행운과 기분 좋은 에너지를 안고 돌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승한 기자 winon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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