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국열 기자]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올해 지역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전주기 창업지원에 두 팔을 걷고 나선다.
22일 충남혁신센터에 따르면 다음 달 9일에 2026년 센터 주요사업을 소개하는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창업 지원사업 전반에 대해 공유할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다양한 창업 지원사업을 비롯해 투자연계, 성장단계별 지원방향 등을 안내한다. 특히 핵심전략으로 AX(AI 전환)와 원스톱 지원체계를 통해 창업기업의 성장을 돕겠다는 구상이다.
22일 충남혁신센터에 따르면 다음 달 9일에 2026년 센터 주요사업을 소개하는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창업 지원사업 전반에 대해 공유할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다양한 창업 지원사업을 비롯해 투자연계, 성장단계별 지원방향 등을 안내한다. 특히 핵심전략으로 AX(AI 전환)와 원스톱 지원체계를 통해 창업기업의 성장을 돕겠다는 구상이다.
충남혁신센터는 현재 '2026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이달 27일까지 모집중이다. 사업 고도화와 시장확장을 준비중인 도약단계 창업기업이 대상이며 사업화 자금지원과 함께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 충남지역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청년 창업·창직 지원사업'도 오는 2월 2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충남혁신센터 관계자는 "올해도 창업기업이 성과와 투자로 이어지도록 현장중심의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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