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육군 특전사는 지난 1월부터 오는 2월까지 부대별 11박 12일 일정으로 강원도 대관령 황병산 일대 동계훈련장에서 ‘설한지 극복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은 육군 특전사 장병들이 설한지 극복훈련 간 위장복(길리슈트)를 착용하고 은거지 활동을 하는 모습.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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